이사갔습니다

분류없음 2008/05/30 13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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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 이사갔습니다.
Posted by 구익환
- 시험 비용이 너무 비싸다 : 필기 43,000원, 실기 100000원. 너무 비싼 것 같다. 억대장비로 시험보는 컴퓨터응용가공산업기사 실기 시험도 4만원이었는데... 필기시험, 실기시험 모두 CBT로 치뤄지면서 저정도 금액을 받는 것은 비싼감이 있다.

- 까페를 활용해라 : 시험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http://cafe.daum.net/pcas2 이곳을 꼭 가보기 바란다. 시험에 자주 나오는 내용이 아주 잘 정리되어 있다. 교재보다 이것이 더 훌륭한 것 같다.

- 교재 선택의 여지가 없다 : 2008년판으로 나온 것은 한 출판사 밖에 없었다. 책 판형, 내용 모두 마음에 안든다. 그래도 어쩌나 이것 밖에 없는걸 >.<

- 시뮬레이터로 시험방식에 익숙해지자 : 교재나 주관기관인 ICAQ 자료실에 가면 시험 시뮬레이터가 있다. 어떤 형식으로 시험이 진행되는지 한두번은 연습해보는 것이 좋다.

- 기출문제는 꼭 보고 가라 : 문제에 따라 현재는 출제되지 않는 것도 있으니(구버전 OS, 현재 XP) 그런것은 통과하고 기출문제를 꼭 풀어보고 가기 바란다. 기출만 충실히 보고가도 합격점을 넘길 수 있다.

- CPU/칩셋 특징 숙지 : AMD의 경우 CPU 모델별 특징, 인텔의 경우 CPU와 칩셋별 특징등을 알아두어야 한다. PC정비하려면 당연히 알아야할 내용이기도 하다 ^^;

그외에 커넥터, 슬롯, 카드 구분등을 할줄 알아야하나 이것은 당연히 알고 있을 것 같다.

개인적으로 참 후회가 많이 남는 시험이다. 합격은 했지만 준비를 안하고 봐서 점수가 너무 안나왔다. 그렇다고 10만원이나 하는 시험을 다시 볼 수도 없고... "자격증에 시험 점수 써지는 것 아니니 신경쓰지 말라"는 주위 분들의 위로에 만족해야겠다.
이번 시험에서 배운 것은 60점과 80점의 차이는 시험을 대비하는 성의 문제 같다는 점이다.

이로서 국내 PC유지보수와 관련된 자격증(PC정비사, PC마스터, 네트워크관리사)은 모두 취득했다~
Posted by 구익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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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많은 시간 같이 공부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.
Posted by 구익환
디스커버리 채널 보다가...

지구상에서 가장 큰 화학 실험실은 바로 자연이 아닐까~ 최근의 기술발전도 보면 자연에서 추출한 성분을 배양해서 상용화한다거나, 나노기술을 이용해서 자연구조를 따라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.
Posted by 구익환
SBS 드라마 행복합니다 중에서...
Posted by 구익환